나를 사랑해.
진설홍 본문
2022.03.11 ~
물어보면... 안 되는 거야? 그래? 그렇구나...
아니, ...함장은 아무 말 안 하니까.... 응.

#푸른빛 도는 백은빛 장발 #센 곱슬 #개털 #손 가는 대로 올려묶은 머리
#쌍꺼풀 #올라간 눈매 #맹한 인상
#전체적으로 화려함 #고풍스러운 우산 #늘 비슷한 인상
#전형적인 야토차림 #싱그러운 풀내음
이름
진설홍 陈雪红
/쳔쉬에홍 (중국식) chénxuěhóng
나이
2?
숫자를 셀 줄 알게 되었을 때부터 셌으나 확실하지 않다
20대 초중반 추정.
신장/체중
186 / 95kg
종족
야토족
황안을 떠난 야토의 후손. 고향은 지구의 중국.
직업
쾌원대 소속 용병, 현재 장기 휴가.
돈 많은 백수. 무직.
시간이 나면 가끔 해결사에 껴나가기도 한다. 신파치가 일하고 있어서.
특이사항
신체능력이 타인에 비해 월등하며 비교할 수 없을 정도.
그러나 대부분의 야토가 방어에는 신경쓰지 않는 반면 주로 지키는 싸움을 한다.
본능에 휘둘리게 되는 해방선이 높은 편으로 이성을 잃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런 반면 싸움의 수준은 상당히 높으며 야토 중에서도 강자에 속한다. 카무이보다는 아래지만 평균은 웃돈다.
거주지
지구 > 쾌원대 > 항도관 (에 눌러앉아 있다.)
집 지키는 경비견마냥 눌러앉은 잡일 담당.
구 가족관계 / 현 가족관계
부, 모 / 부
외동아들이며 부모와 본 지는 오래 되었다.
사카모토 타츠마와 무츠는 가족에 비슷한 느낌.
성격
#느긋함 #맹함 #종잡기 힘듦 #호기심 많음 #책임감 있는 #보기보다 바지런한
#평범함 #유사 평화주의자 #가족을 사랑하는 #농부 #밭잘알
#상황판단이 빠름 #의외로 머리 좋음
#사회성 부족 #배려심 부족 #상식 부족
취미
구름 관찰하기, 낮잠, 밭 관리하기, 요리하기, 타에 관찰하기
특기
농사. 홀로 밭을 갈고 살았기 때문에 키우는 것 하나는 잘 한다.
상재가 있다. 쾌원대의 적자는 대부분 얘가 메꿨다.
좋아하는 것
햇볕 아래 낮잠, 평화, 가족. 쾌원대, 우주, 감자.
길거리 싸움 구경, 생사가 걸리지 않은 대련, 싸움 가르치기
시무라 타에, 해결사
싫어하는 것
카무이, 죽음. 아버지.
특이사항
- 싸움은 즐겨도 살육은 즐기지 않는 야토. 부모 둘 다 그런 성향이었으며 가정교육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카구라와 같이 저항하며 살아가는 사람이고, 자신 속의 자신에게 지지 않도록 꽤 바지런하게 산다.야토의 정신을 가진 자신도 분명히 자신이라고 여긴다. 순수한 대련 목적의 싸움은 상당히 즐기고 있으며 본능에 휘둘리는 상한선이 무시무시하게 높다. 어린 나이부터 가정교육에 대련을 함께 받았기 때문.
-햇빛에 어느정도 면역이 있는 편인데, 쾌원대 생활을 하며 다양한 빛에 익숙해진 것도 있다.
다 헤진 붕대를 계속 사용하는 것은 사카모토가 승선할 때에 선물로 주었기 때문이며 면역도 있고, 귀찮아서 그렇기도 하다. 바꾼다면 바꿀 수는 있지만 사용감이 익숙하고 세월감이 좋아 계속 사용한다.
-지구 태생으로 오래 살았다. 부모가 결혼하여 지구로 왔으며 종족은 야토이나 고향은 지구에 가깝다. 때문에 이름이 현지식.
변두리에서 가족끼리 살았으나 십년쯤 지났을 즈음 개인 반심으로 쫓아온 천인에게 어머니가 죽었다. 이후 아버지와 소원해지고 떠나는 아버지를 놓아주었으며 한참을 더 그곳에 살았다. 이후 아버지를 찾기 위해 일본으로 넘어와 길거리 뒷골목에서 사카모토를 만났다. 이후 그에게서 쾌원대에 관해 듣고 그와 동행했다. 대략 10대 중후반 즈음.
무츠와의 첫만남에도 함께했으며 낮잠자는 사이 바다에 떠내려간 타츠마를 구하러 두 사람이 나란히 포박된 아침 하늘에서 단신으로 떨어졌다.
무츠와는 크게 수다를 떨지 않아도 알 것 다 알고 눈짓으로 이해하는 사이. 처음 만난 타인 야토.
사카모토에게는 개인적인 고마움이 크다. 큰형님삼아 따르고 있다.
현재 그의 가족 바운더리 안에 있는 것은 쾌원대. 대부분의 대원들과 사이가 좋다.
- 시무라 타에는 알면 알수록 놀라운 사람. 대단하고 심지가 굳은 사람이지만,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첫만남은 타에가 일하는 스낵바에 사카모토를 찾으러 갔다가.
그로서 흥미덩어리 그 자체. 강한 사람이 취향이기는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기에 그냥 좋아하는 거다.
타에가 때리는 건 웬만하면 다 맞아준다. 눈탱 밤탱이 되어 나타나는 일도 잦다. 신파치와는 애매한 사이지만 최소한 곤도보다는 건실해보인다는 점에서 신파치가 믿고 있다.
뭐든 잘 먹는 편이라 타에가 주는 것도 적당히 잘 먹는다... 후유증은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