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해.
우치가타나 (73, 203) 본문

명칭: 우치가타나 (본호 소실)
도파: 불명
도종: 타도
날길이: 73cm
연도: 추정 가마쿠라
소속: 시간정부
현현 시 신장: 203cm (사유 불명)
외형:
흑발, 흑안, 힘이 없는 물미역 웨이브 장발머리
전체적으로 어둡고 창백하며 음울한 분위기를 풍긴다. 전체적으로 손발을 포함해 덩치가 크고 두껍다.
머리카락은 종아리 중간까지 오며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늘 얼굴을 어느정도 가리고 있다.
눈썹이 짙으나 눈매가 반쯤 가라앉아 있으며 우울하고 늘어진 인상을 준다. 어느정도 위압감을 줄 정도다. 다크서클이 심하다.
대부분 무표정이다.
손에 흉터가 상당히 많으며 손~ 팔꿈치 사이에 한정된다.
겉옷 내의 가릴 것 없이 상당히 낡아 너덜너덜하지만 자세히 보면 상당히 고급스러운 재질로 이루어진 옷들이다.
특이사항:
코등이 없이 발견됨
현현시키는 심신자에 따라 자루 디자인에 차이를 보임
기타사항:
정부 직속 혼마루에 실험차 우선배포
성향:
꽤 순종적이고 고분고분하며 정신적으로 상당히 불안정해보인다.
자신감과 자존감이 거의 없는 듯하며, 말수도 적고 음울한 분위기이다.
쉽게 눈물을 흘리지만 심성이 약한 것은 아니어 보이며 특히 심신자에 관한 바깥의 간섭에는 굉장히 강경하고 단호한 태도를 취한다.
어떤 상황에서건 심신자를 가장 우선하며 그에 대해 한정하여 (본도에게 자신감이 없음으로부터 발생하는) 우유부단한 면모를 많이 보인다.
말을 자주 더듬지만 의사소통에 큰 영향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어느정도 나아지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 태도로 미루어 볼 때 하사받은 호신도가 아니었나 하는 추측이 존재한다.
현재까지의 보고:
대체로 긍정적이다.
불호 의견: 너무 말수가 적고 음침하다, 협조적이지만 비자발적이다, 상당히 수동적이다, 너무 어둡고 자존감이 낮아 함께 있기 불편하다.
호 의견: 사니와에게 전적으로 따르며 의지가 된다, 여사인 부분이 좋다, 위급상황에서 지시를 철저하게 따른다, 심적 안정감을 준다. 말수가 적은 것이지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닌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