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해.
하나자와 마리아 본문



#회갈색 중장발 #생머리 #타고난 미인
#무쌍 #건강한 #생기있는 #사랑스러운
전반적으로 생기 있는 미인.
이름(사니와명)
구: 하나자와 마리아(마리아)
현: 아마노가와 마리아
초기도
하치스카 코테츠
나이
현재 고인.
사망 당시 4n
신장/체중
164 / 58kg
직업
심신자
거주지
과거 기준 혼마루
소속국
불명
가족관계
남편
장남(아마노가와 세이이치)
차남(텐노사마/아마노가와 ????)
성격
#활기찬 #다정한 #천진한 #호기심 많은
#웃음이 많은 #책임감 있는 #활동적인
취미
피아노 연주
특기
피아노 연주, 쇼쿠다이키리 놀리기
좋아하는 것
단도들과 놀기, 낮잠, 맛있는 것, 츠루마루의 새 발명품 감상회
싫어하는 것
업무
상식적인 행동 밖을 벗어나는 행동
특이사항
-천주교, 모태신앙. 세례명 마리아.
- 텐노의 어머니. 장남인 세이이치는 남편 측 부모의 반대에 휘말려 시도하지 못했으나 두세 살이 될 때까지 텐노를 자신의 혼마루에 자주 데려가며 키웠다. 장남과 차남의 사이 산후조리와 양육을 이유로 잠시 심신자직을 내려놓았다가 차남 출산 후 1년의 산후조리를 거치고 재취임했다. 두 아들과 가정에 대한 사랑이 지극했으나 이후 남편의 외도와 불륜을 알게 되고 갈라선다. 이 과정에서 친권을 잃고 몇 년간 방황하다 전장에서 순직했다.
다만 순직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며, 때문에 그녀의 죽음에 대한 정부 파일이 작성되어 있으며 기밀로 보관되고 있다.
마리아와의 기억이 거의 없는 텐노는 그가 심신자였다는 사실조차 모른다.
- 국내에서 알아주는 요식업/식품업계 집안이었으며, 피아노를 전공으로 잡았으나 고등학생 때 심신자로 취업하며 연주자로 사는 일은 없었다.
집안끼리의 사업적 이유를 목적으로 맞선을 보고 결혼했으나 남편에 대한 사랑은 진심이었다.
- 쇼쿠다이키리의 일방적인 짝사랑-외사랑 관계였으나 관계에 있어서는 지극히 건강했으며, 마리아의 죽음 이후 화이트에 가까웠던 해당 혼마루의 남사들은 타 혼마루에 배속되거나 양도되었다. 그러나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의 행방만은 기밀 문서 처리되어 있다.
- 도검남사들을 친구로는 생각하지만 가족으로 생각한 적은 없다. 죽어달라고 하면 죽어 줄 이들은 가족이라고 부를 수 없기 때문.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의 구애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 역시 그가 사람이 아니라 '도검남사' 여서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에게 최선을 다했고 때문에 마리아의 결혼을 거치며 서로를 놓아줄 수 있었으나...
초기도검
초기도: 하치스카 코테츠
| 단도 | 고코타이 | 협차 | 모노요시 사다무네 |
타도 | 오오쿠리카라 | 태도 | 츠루마루 쿠니나가 |
| 대태도 | 이시키리마루 | 창 | 니혼고 | 치도 | 토모에가타 나기나타 |
검 |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