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해.
天野川■■■■ 본문


초기도: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동인설정 차용(카미카쿠시 등)
20中 / 171(173) / 67 / 소속국 불명
진명
성씨 아마노가와 天野川
무츠노카미만 풀네임을 알고 있다. 현세 경호 고정.
통칭
가장 앞글자를 딴 텐노사마 天の様
-소우자 사몬지 작
직업
심신자, 연구가
소지품
블랙카드, 무츠노카미의 권총, 휴대폰, 두꺼운 안경
무츠노카미의 리볼버를 가지고 있다. 호신용품이라고 하고 빼앗은 것(이라고 쓰고 무츠가 줬다고 읽는다.)으로 공포탄이 들어 있다.
외관

회갈색 날림머리는 아침마다 드라이하는 것이나 때로 남사들이 자진해서 해주기도 한다.
생머리지만 머리카락이 굵어 아침엔 자주 뻗친다. 키는 작으나 비율이 괜찮아서 그럭저럭 작아 보이진 않는 편.
쌍꺼풀이 없고 반쯤 감고 다니기 때문에 사나운 눈매처럼 보이기도 한다. 속눈썹이 조금 길다.
희지만 창백하고 칙칙한 피부톤을 갖고 있다. 햇빛을 자주 보지 않은 탓.
살짝 얇실하지만 뼈대가 단단하며 손발도 작지 않은 평균크기로 뼈대가 잘 보인다.
옷을 편하게 입어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체중은 조금 나가는 편. 말랑살. 운동을 멀리한다. 발에는 굳은살이 없지만 손에는 많다.
혼마루에서는 주로 맨발로 다니며 저채도, 무채색 계열의 옷을 자주 입는다.
키워드
연구가, 심미안, 재벌, 도련님, 강강약약
음침한, 제멋대로, 무던한, 방임하는, 호불호가 확실한
지독하게 나쁜 시력, 평균 이하 체력, 왜소한 체구
다정하지 못한, 무관심하지 않은, 의지하지 않는, 호기심 많은
영력
평균에 모자란 수치. 남사를 현현하고 나면 조금 피곤해진다.
혼마루를 운영하고 남사를 데리고 있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지만 도검을 현현시켜야 하는 날엔 일정을 대체로 빼놓는다.


특이사항
- 3남 1녀 중 막내. 친형, 배다른 형, 다시 배다른 누나가 있음. 콩가루 집안.
- 기업 이름만 들어도 아는 대기업의 막내아들로 성씨도 들으면 대체로 아는 성씨. 놀랍게도 빌딩도 가지고 있음. 심신자가 되기 전에는 연구자였기에 특허도 개인 연구실도 가지고 있음. 지금도 가끔 나간다.
- 수집에 가까운 취미가 있어 목적은 모든 도검을 모으는 것
- 시력이 굉장히 나쁘다. 안경이 많이 두껍지만 꿋꿋하게 쓴다. 벗으면 못 알아봐서 덩치와 색으로 구분.
- 술을 잘 못 한다. 먹으라면 먹지만 소주 반 병에도 날아간다. 취하면 필름이 끊기는 편.
- 양손잡이. 교정당해서 여러 일을 양손으로 한다. 후에 사고로 왼손의 약지와 소지를 잃었을 때 완전한 오른손잡이로 갈아탔다.
- 가족과 사이가 굉장히 나쁘다. 입버릇처럼 대가리를 개박살내 줄 거라고 생각하지만 언젠가 이뤄질 지 모를 복수가 물리적인 복수는 아닐 것이다.
- 기본적으로 시간정부에서 주는 심신자용 주의사항을 잘 지키고 있기에 진명을 밝히려 하지 않고 카미카쿠시를 경계한다. 현세를 처음 따라간 무츠노카미만 알고 있기 때문에 현세 경호는 무츠노카미로 고정.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폭력 등)
나이차가 적게 나지만 원체 키가 작고 가족들 중에서는 뒤늦게 자리를 꿰차고 들어온 눈엣가시이기때문에 크고 작은 수준의 견제를 빙자한 따돌림을 당해서 사람을 크게 좋아하지 않는다. 가족 중에서 가족이라고 부를 사람은 없고, 사랑과 애정이라는 개념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으로 자랐다. 가진 것을 빼앗기기만 하고 돌려받지 못했다.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쥘 수 없는 것, 다시 크고 작은 어떤 것. 말하지 않지만 혼마루의 모든 이들이 눈치채고 있는 것들.
그런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서 공부했고 빼앗기기만 하지 않으려 공부했다. 그런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서 노력하지만 본질적으로 자신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집 새끼들이 다 똑같지 나라고 다르겠냐?
폐소공포증까지는 아니지만 사방이 막힌 장소를 꺼려한다. 크고작은 가정 내 폭력과 학교 폭력의 피해자
집에서는 없는 사람 취급당하며 신체적 위협을 당하기도 해서, 현세 경호는 처음 함께 나간 초기도 무츠노카미로 고정되었으며, 무츠노카미는 그 모습을 전부 보았고 대신 맞아도 보았다. 텐노와 함께 본가에 대한 감정이 심하게 좋지 않다.
좋아하는 것
마시는 것(따뜻한 종류), 단 것, 디저트, 아름다운 것, 흥미로운 것, 무서운 이야기들. 호러 영화. 일.
싫어하는 것
일편단심, 맹목적. 가족. 텐노사마, 도련님이라는 호칭. 강약약강
강한 것
할말 다 하고 기 센 남사들. 귀신 이야기.
놀라기는 하지만 귀신을 무서워하진 않는다. 그런 것들을 무서워하기엔 그의 삶에 풍파가 너무도 많았다.
약한 것
자존감이 낮은 검사나 어린 외형의 남사
혼마루 성향
세미 블랙
부분적으로 비틀린 성향으로 어느 쪽이라 선명하게 정의할 수 없으며 심신자의 성향이 반영되어 있다.
재정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여유가 있으나 심신자의 성향에 따라 출진을 자주 한다.
초기도검
초기도: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 단도 | 고토 토시로 | 협차 | 닛카리 아오에 |
타도 | 소우자 사몬지 |
태도 | 츠루마루 쿠니나가 |
| 대태도 | 호타루마루 | 창 | 오테기네 | 치도 | 이와토오시 | 검 | 하쿠산 요시미츠 |
남사들과의 사이
기본적으로 허물없으나 상하관계를 엄격하게 따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본인이 허락하는것.
크게 본다면 유쾌하고 크게 꺼리는 것이 없는 사이이나 암묵적인 허락 아래 이루어진다.
바람 잘 날 없을 정도로 개같이 굴리는 대신 상여금은 똑바로 지급하니 굴려져도 불만은 없다. 주인을 놀리는 것이 삶의 재미인 물건.
가장 발언권이 높은 도파는 어린 외형이 많은 아와타구치, 개인적 남사는 무츠노카미.
호칭
텐노 > 남사
주로 앞 이름, 앞 이름을 따서 부르거나(무츠, 카센, 호리카와 등) 주변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부르는 편. 대체로 통칭되는 호칭은 야. 다.
남사 > 텐노
대장, 주인 등 편한 대로 부른다. 성질을 긁고 싶을 때는 텐노사마. 도련님은 금기어.
예외적으로 무츠노카미는 현세에서 아마노가와라고 칭한다.
도검남사와의 관계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초기도, 유사 가족과 비슷한 애정. 수많은 도검남사들 사이에 연인에 가장 가까운 형태. 제일 믿고 신뢰하는 복잡미묘한 사이의 남사.
텐노에 대한 대부분을 알고 있고 그를 이해하고 연민하고 어쩔 수 없이 사랑하여, 그의 곁에서 같이 걷고자 한다.
사람이 아닌 인간을 사람으로 만들고 사람이 아닌 도검이 사람이 되어간다.
그러나 분명히 사람이 아니기에 함께 걸을 수 있는 길.
소우자 사몬지
애증혐관의 베스트프렌드. 텐노와 서로를 가장 잘 알고 있음.
동병상련, 동족혐오, 충의, 불쾌함, 애정, 뒤죽박죽의 관계. 그러나 분명히 믿고 있는, 마지막의 마지막에야 나타나는 오롯한 그의 편.
츠루마루 쿠니나가
"자신이 주인으로서 불합리한 결정을 할 때 말리고, 죽여야 하는 순간이 올 때 반드시 죽이는 역할을 맡을 것"
이라는 거래와 비슷한 약속 아래 텐노의 블랙카드를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을 공물로 침.
믿을 수 있는 도검이며, 동시에 무츠노카미에게 지울 수 없는 짐을 대신 지고 가는 자.
개같이 싸워대도 의외로 사이는 좋은 편이며 츠루마루가 특히 허물없이 제멋대로인 편. 믿음이 있는 관계.
이치몬지 노리무네
텐노를 심신자로 스카웃하러 갔을 때 정부직원과 함께한 도검남사.
어릴 적 조우한 경험이 있으나 주구를 사용한 덕에 텐노는 기억하지 못하며, 그의 가정사를 알고 어머니(마리아)가 심신자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남사로 자신이 데리고 있던 콘노스케를 텐노 혼마루의 담당으로 꽂아 가장 무난한 성격의 무츠노카미를 현현하도록 유도했다.
오로지 자신이 혼마루에 배속될 때까지 혼마루를 유지할 수 있을 초기도를 고른 것 뿐이었으나 특명조사가 끝나고 생각대로 배속되었을 때 상당히 놀랐다. 그새 사람을 만들어 놨군.
개인적인 흥미, 호감, 추억의 편린. 그에게는 영원히 조그만 어린이일.

